바다의 주요관광지
아네코노 해변의 우는모래
아네코 해변은 현해탄의 거센파도에의해 형성된 얕은 여울의 시라하마 해안으로 큐슈에서 유일한우는 모래해안입니다. 모래사장은 길이가1.1km, 폭20m로 국도202호선을 다라 활모양으로 펼쳐져있고, 일몰의 아름다운 장소로서 알려져 있습니다.
모래가 우는듯한 소리는 석영(도기,유리의원료)의 마찰에의한것으로써 아름다운 해변밖에 울지 않는다고전해지고 있다. 모래위를 걸으면 큐-큐-신기한 소리가 납니다.
또, 국도를 달리는 드라이버의 일시휴게의 주차, 공중화장실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케야 대문
현해국정공원을 대표하는 명승지 기암으로써 전국적으로 알려져있다.
일본3대 현무암동굴 중에서도 최대이며, 육각형, 팔각형의 현무암이 주상절리(화성암이 냉각되어굳을 때생긴 주상의 규칙적인 균열) 로 나타나 있으며, 현해탄 거센파도위에 우뚝솟아 있습니다.
해식(바닷물에 의한 침식작용)에 의해 형성된 동굴(높이64m, 폭10m, 안 길이90m)은 검게 현해탄을 향해 입을 열어 신비적인 경관을 보이고 있습니다.
니기 해변
니기 해변은 케야 대문과 노기타 해변을 연결하는6km에 이르는 활모양과 같이 구부러져있는모래해변으로 일본의 백사청송(흰모래와푸른소나무라는뜻의아름다운바닷가)100선에 뽑히는곳입니다.
사계절을 통해 많은 서퍼(surfer)들로 북적대는 아름다운해안선에는NHK대하드라마「호죠 토키무네」의 원나라(몽골)가 일본을 침공하는 씬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봄의 해안산책, 여름의 해수욕으로도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사쿠라이 후타미가우라(해안에 마주보고있는 큰두바위를 가리킴, 부부암 이라고함)
후쿠오카현 명승지 「일본의 바닷가100선」「일본일몰100선」이곳은 시 북부에 위치하고부부암(岩)은 해안에서 약150m의 해중에 우뚝솟아 있습니다. 옛날부터 사쿠라이 신사(현県문화재)의 사원장소로 신성한곳으로 숭배되어, 매년5월 한사리(대조大潮)의 썰물을 기하여 길이30m 무게1톤의 오오시메나와(정월초하루를기념해서 붙이는 일본전통부적)가 붙여지고 있습니다.
이 두개의 암석은 높이11.2m와11.8m로 겨울은 현해탄의 거센파도를 잘게부숴 웅장한 경관을 연출하며, 봄에는 잔잔한 파도가 해중에 부부의 모습을 나타내고, 옛날에는 용궁의 입구로서 친숙해져 있습니다.
히메지마(섬)
현해탄에 떠있는 주위4.3km(일주는 할수없음)의 외딴섬에는 메이지유신의 역사를 이면에서 지탱한비구니「노무라 보우토우」가 경응원년에 히메지마에 유배되어, 그 감옥이 지금은 불당으로서 제사를지내고 있다. 또 헤이세이(평성)14년4월부터2개월간에 걸쳐 히메지마에서 촬영된 영화「여기에,행복이」에서는 히메지마의 대부분의 주민이 엑스트라로 출연. 물론 섬의 아름다운 풍경도 볼수 있다.
